가이드 · 비용
해외 유학 예산 세우는 법
대부분의 학생은 학비만 보다가 총비용을 과소평가합니다. 전체 그림을 담는 프레임워크와, 자국 통화로 예산을 정하면 현실적인 대학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설명합니다.
1. 비용을 네 가지로 나누세요
- 학비: 국제 학생을 위한 연간 비용으로, 같은 나라 안에서도 대학에 따라 3~4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
- 생활비: 월세, 식비, 교통비, 보험. 학비만큼 커지는 경우가 많고 대학이 아니라 도시가 좌우합니다.
- 일회성 비용: 비자, 지원 수수료, 항공권, 보증금, 초기 정착 비용.
- 예비비: 환율 변동과 예상 밖 지출에 대비해 10~15%를 남겨두세요.
2. 항상 연간 총액으로 생각하세요
학비만이 아니라 연간 학비 + 생활비로 대학을 비교하세요. 물가가 비싼 도시의 "저렴한" 대학이 물가가 싼 도시의 비싼 대학보다 총액이 더 클 수 있습니다. 우리 적합도 점수는 이를 자동으로 반영합니다.
3. 통화를 기준으로 리스트를 좁히세요
자국 통화로는 커 보이던 예산이 환산하면 순식간에 줄어들 수 있습니다. 실제 예산을 자국 통화로 정하고, 정말로 맞는 국가로 걸러내세요. 1년짜리 영국 석사, 학비가 낮은 독일, 영주권에 유리한 캐나다 중 무엇이 이길지는 당신의 금액에 달려 있습니다.
4. 벌 수 있는 돈도 계산에 넣으세요
시간제 근로 권리(보통 주 20시간)와 졸업 후 취업 비자는 비용을 상쇄합니다. 취업·영주권 경로가 탄탄한 나라는 사실상 학위의 생애 비용을 낮추므로, 표시 가격과 함께 저울질하세요.